근데 라인에서 얘기를 좀 나눈 뒤에 안내받으면 대충 예약용인가 보다 하고 넘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예약도 앱으로 하는 곳이 많으니까요. 화면에 매장 이름까지 써 있으면 더 헷갈릴 듯합니다. 앱 이름이 검색된다는 이유로 상대가 보낸 링크까지 믿어버리기 쉽겠고요.
이런 안내 실제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처음부터 설치 얘기를 하는 건지, 예약이 다 된 것처럼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보내는 건지 궁금해요. 예약용이라고 하면서 사진이나 다른 권한을 요구하면 거기서 멈춰야 할 것 같네요. 이름만 보고 넘어가지 말고 왜 필요한 건지 한 번은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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