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키우는 아빱니다.
자영업하면서 나름 바쁘게 살고 그러다가 이거에 걸렸는데 친구새끼들은 이제 다 애키운다고 바빠, 와이프에겐 이혼당할까봐 말 못해, 부모님은 이제 연세도 있으셔서 진짜 뒤로 넘어가실까봐 말을 못해..
돌겠네요 진짜. 일 정리해놓고 혼자 술마시면서 있는데 그냥 서러워서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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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는 복불복이라고 해서 전 업체 바로 문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