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랜쳇이나 채팅앱으로도 워낙 많아서 쎄하면 그냥 거르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그런 말도 있죠. 쎄함은 조상님이 도우시는거라고.. ㅋㅋㅋㅋ;; 랜쳇이나 채팅을 더이상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 때도 쎄한 느낌을 그냥 아무생각없이 했던 것 같아요. 예전의 내가 왜그랬는지 진짜 짜증이 솟구치지만.. 이미 엎지른 물이야 어쩔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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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가 잘 됐다 못됐다를 따지기 전에 일단 이런 상황만 알고 계시면 될것 같네요...
솔직히 막 그렇게 불안하고 그런건없는데 무시하면 어떻게되는지 궁금해갔고 ㅎ...물어봣습니다
파피용님 같은경우는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마무리됫는데 알려줄수잇을가요!
뭐 주변인들한테 영상간게잇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