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저 자신을 용서해줘야한다는데 용서가 안됩니다 .. 대체 어떻게 용서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ㅠ 진짜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그 때의 그런 일만 없었더라면 지금의 제가 이렇게 후회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시 2주치의 약을 복용받았습니다. 약에 의지해서야만 잠에 드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네요 .. 진짜 ㄱ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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