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고 잠에 들기는 들었는데 잠을 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어제부터 오는 문자와 전화 때문에 중간중간 깼는데 다행히 협박은 아니고 팝업창 그런거더라구요.. 전화도 아는 사람에게서 온거고.. 그냥 연락이 왔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놀랍고 무서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진짜 마음의 병이란게 무섭네요.. 언제까지 이래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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