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로운 새해가 시작되고 1월 1일이 절반 이상 지나갔는데요
새해에는 항상 그동안 연락을 자주 하지 않던 사람이어도 생일 축하 문자를 보내곤 하잖아요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거나 누군지 아는 사람한테 연락이 오는 건 반갑고 좋은데 가끔은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올 때도 있어요
이는 피싱 범죄인건지 저장이 안되어있는 지인인건지 항상 헷갈리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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