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응 중에 불안해서 경찰서도 갔지만 아무것도 안된다는 경찰에 업체는 부담스러워서 걍 현생 살았어요
매일 존나 불안하고 울고 지랄병 다 떨다가 포기하고 사는중입니다 마음 개편하네요
뭐 누가 봤다 이런거 들은적 없구요 굳이 사이트 찾아보지도 않습니다
몸캠관련된 거의 모든걸 끊어내고 사는중이에요
가족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경찰서 같이 갔거든요
현생이 그렇게 바쁘지 않아도 거의 생각 안나요
제 현생도 뭐 운동이나 공부 1시간정도 하는거 빼곤 없습니다 일도 못하고 있어서 존나 한가로운데 생각 잘 안나요
가끔가다 생각나면 걍 처울어요 그러고 자다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반성하며 살아갑니다
살면서 저지른 잘못은 이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사십이오 지나간건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1년 즈음엔 무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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