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2살 입니다
아자르 아르고 하며 몸캠을 당한거 같다 정황상으로만 추측해왔었고
지인 유포나 이런건 없었습니다
만약 제 얼굴 몸이 담긴 영상이 야동사이트에 올라갔을경우 3년5년 뒤 발견 했을 경우는 업체 맡겨서 지우는 노력을 하겠지만 더 추후에 발견되거나 10년 15년 뒤 결혼 후 그 영상을 들켰을때 배우자는 이혼 하자고 할까요?
아니면 어린 시절 철없는 짓으로 여겨줄까요..?
꽤 오랬동안 해왔었고 안퍼지면 그게 이상한거 같아서 사실 멘붕+ 내 손을 떠난거 같아 체념 중 입니다.
군대 갔다와서 치아 교정과 눈매교정도 할 계획이에요( 앞으로 사귈 지인들이 그 영상과 제가 매치가 잘 안되게끔) 그 전 지인들은 알겠지만요 ㅎ..
이해 해줄까요 ? 결혼을 해줄까요? 결국 결혼해도 발견되면 이혼인가요?
이해해주는사람 만나길 바래야져 뭐 ㅋㅋ..
전 와이프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라면. 위로해주고 힘을 줄 것 같은데요?
범죄자와 소비하는 사람이 문제죠
왜 타인이 자기 기준에 올바르지 않다고 피해자를 비난 하거나 조롱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범죄자와 소비자가 욕 먹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