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매장당한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협박범에게 100조금 넘게 뜯기고 이건 아닌것 같아 잠수를 탔습니다.
거기서 2일 정도 계속 연락이오다가 안오길래 저는 포기한 줄 알았지요..
근데 회사동료, 친구, 여자친구, 부모님, 심지어 거래처 사장님께까지 다 돌렸더군요....
회사에는 짤리는 건 아니었지만 제발로 사직서를 내고 퇴사했고 여자친구랑은 헤어졌습니다.
누워있는데 아무한테도 연락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딸한번 잘못잡았다고 이렇게되다니.. 그냥 인생이 구차합니다.
죽고 싶습니다
← 몸캠피싱당했을때 | 몸캠피싱 피해해결정보 및 대응대처 공유 목록
READING VIEW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