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플-라인 순으로 연락하다가
갑자기 만남 앱 설치를 요구하길래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안깐다고하니깐
갑자기 돌변하면서 라인하다가 보낸 얼굴 사진이랑 성기사진 캡쳐 뜬걸로 200만원 요구하면서 협박하더라고요.
시간 끌면서 경찰이랑 통화하고 다행히 지인 연락처는
안털린것같다고 말씀하셔서 계속 무시하는데도 불안해서
업체에다가도 맡겼네요..
근데 업체도 제대로 일은하는지 모르겠네요.
초기에 빨리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잘안찾아보고
바로 계약 해버렸습니다.
오늘 잠자기는 글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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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된것같네요.
업체에서도 사진이 유출되는건 확인 못했다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