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같은 경우는 팔로우캡쳐 당한경우다
얘네는 돈이 목적이기 때문에 협박할수있는 껀덕지를 하나도 남기지 않길 바란다. 얘네가 몇시까지 몇만원보내라 이런 말을 듣기 전에 빨리 소통공간을 없애는게 더 현명한듯 싶다.
무대응할꺼라면 어느정도 체념을 한 상태일테고 유포당했을때 어떻게 설명하면 된다는 걸 알게될 꺼다. 남자라면 있을수 있는 일이다.
난 오히려 1차유포를 살짝 당했었지만,
이미 보냈잖아. 보내세요 그리고 난 저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 라고 했고, 아직 아니라며 그사람이 그 보낸것들을 바로 지웠다. 지우고 다시 협박했지만 그후 차단 박으니까 그 후로는 감감무소식인 상태다.
이제 그사람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일단 나에게 돈을 뜯을 가능성은 없고, 뿌릴라면 캡쳐했던걸 일일이 쳐가면서 보내야하는 입장이 된다. 그 과정은 상당히 귀찮고 누가 나랑 밀접히 관련된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가해자를 진짜 심기를 건드렸지 않는 이상 굳이 저렇게 까지 저 과정을 하려 할까?
저렇게 보다는 돈이 목적인 사람이라면 팔로워들에게 톡을 걸어 내 연락처를 알아낼려고 할것이다. 연락처 알아내서 협박을 이어가려고. 그런데 대부분의 인스타유저들은 맞팔이 안되있다면 메세지요청이 가서 바로 알림이 뜨지않는 걸로 알고있다. 왔는데도 모를 경우가 많다는 말이다. 다시말해 더이상의 협박 가능성은 희박하다.
다음경우의 수는 사이트에 올라가는 경우다. 난 솔직히 이거는 어쩔 수 없다고 보는데, 올라가도 굳이 지인들이 그 남자영상을 볼까싶다...그래서 나는 이거에 대해는 굳이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다.
그리고 채팅을 하던 중에 중간중간 조금씩 늦게 읽었다면 나 말고도 대화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면 그사람입장에서의 나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그사람입장에서 자신이 협박해서 돈 뜯어낼만한 가치를 생각해보면 유포가 될지말지는 조금은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돈이 없다는 언급, 체념한듯한 상관없다는 태도, 인스타팔로워 수? 여자팔로워? 그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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