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에는 완전 친분 쌓고 신뢰가 가도록 저한테 잘해줬어요, 사귀는 사이처럼 하더라구요,
칭찬도 많이하고, 자신의 사회적인 위치에 대해 어필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보내준 사진들도 정말
누가봐도 잘난사람 사기 안칠 것 같은사람 다니는 회사도 정말 믿을만한 곳이라고 알려주면서 다가왔는데,
몇개월지나고 순간 사람이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협박하는데 진짜 말도 안통하고, 어찌나 기계적이던지...
이 일을 당하고 느낀건 진짜 실제로 만난 사람도 사기치고 가족도 못믿을 세상이라고 하는게 괜히 나온말이 아니라는게
너무 느껴져요ㅡㅡ 절대 절대 함부로 사진 영상, 개인정보 공유하지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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