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초기화 하기 위해서 켜는 동안에도 어찌나 식은 땀이 흐르고 힘이 들던지. 그리고 그 잠깐 켜진사이에 부리나케 연락이 들어오더라구요. 공장초기화 싹 하니까 그래도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그래도 해킹 연락이 계속 오는 폰을 파는건 아닌 것 같아 짱박아뒀습니다. 한 10년 뒤에 유물로나 발견되겠죠 뭐 ㅋ 그냥 이젠 그렇게 해놓고 마음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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