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 고딩때 친구가 갑자기 2년만에 어느 카톡방에 날 초대하더니 공지에다가 '저는 지금 해킹을 당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제 번호로 오는 사진이나 동영상은 보시면 큰일납니다. 돈나가요' 라고 올렸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 친구 잘있으려나...ㅠㅠ 당해보니 그친구도 당한걸 알게되네요 ㅜ 그때부터 악마의소굴로 가는길 같아요 ㅜㅜ 그리고 저런사기치는놈도 강력하게 처벌해야할듯. 규제가 너무 약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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