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봤습니다.
약 2주전에 있었던 일이었구요.
틴더에서 만난 여성과 왓츠업으로 옮겨서 연락하다가..
영섹했던걸 녹화해서 들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 사실 어떻게 진행했는지 지금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너무 무서웠던 기억만 있네요..
200인가 입금해서 보냈었고..
상담을 요청드리고, 업체를 고용하는 쪽으로 저는 해결을 봤습니다.
사실 아직도 정신과 약을 먹고 있을만큼 너무 힘듭니다만은..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결을 봐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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