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다릅니다 힘든 글 저도 올린적이 있어 뜨끔했습니다만... 어쨌든 힘들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합니다 좀 이기적인가요? 당하고 나서 동호회 카페 다 끊었어요 어차피 거긴 현실지인도 아니라 유포될 걱정도 없는곳인데.. 저만 다른 세상에 있는거 같더라고요. 제 잘못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행복해보이고 걱정없어 보이는데 너무 우울하네요 처음 당했을때보다는 진정이 많이 되었지만 여전히 무섭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글 올리고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상담원분도 글 많이 보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힘드시면 상담원님 말처럼 글을 안보는게 좋은듯해요 저처럼 힘든 이야기 털어놓을수 있는 분들에게는 쉼터가 될수 있다고 봐요 님 말씀처럼 같이 암울하자고 한건 아닌데 한편으로는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힘내ㅂ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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