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기다가 한국인이 걸렸는데 그 사람이 자꾸 가슴을 보여달라고 하는 거예요 뭐에 씌였는지 그냥 보여줬는데 하… 얼굴 하관이 나온 상태에서 대화를 하다가 보여줬고 그상태로 폰섹을 했는데 자꾸 성기를 보여달라고 해서 안 된다고 하다가 손이 좀 미끄러져서 얼굴이 더 많이 보였어요 제 화면상 눈은 안나왔는데 혹시 눈까지 나왔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미치겠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검색해보고 돌겠어요…
1분 2분 이정도 한 것도 아니고 거의 5분 넘게 한 것 같아요 한 번 넘겨졌는데도 그 사람이 다시 찾아와서 한 거였어서… 너무 후회돼요 오메티비도 화녹해서 돌려보는 줄 몰랐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나서는 진짜 잠을 못 잡니다
그리고 오메티비 녹화하면 목소리도 들어가나요?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이라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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