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전에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합니다 2년전 오메글이라는 어플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있었는데 어떤 한 여자가 잘생겼다면서 폰섹을 유도했습니다 저도 그땐 멍청하게도 동의를했고 폰섹을 하게되었습니다 1분째 하다가 뭔가 쌔해서 그냥 바로 꺼버렸었습니다 벌써 2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도 사이트에 유포되었을까봐 대인기피증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습니다 이럴땐 그냥 고민하지말고 현생을 사는게 맞는걸까요? 상대는 한국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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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추같은게 불가능한 구조라 폰섹해도 협박같은건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