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한 전화가 와서 가족들에게. 솔직히 말했습니다 가족반응을 2가지 생각했습니다 욕을 하거나 이해 해주거나 가족들은 다음부터 그런행동 하면 안된다 였습니다 다행히 가족들이 이해 해줘서 그나마 마음 편하네요 지금3년이 지난 시점이라 더 이상의 연락이 없는 걸 보니 그냥 지나간거 같습니다 지인들 연락도 없고 인터넷 보구 연락했어요 말하는 사람도 없고
정말 잊고 살려고 하는데 잊을 만 하면
이상한 전화오고
완전 개미지옥 이네요
그래서 10년 동안 유지했던 번호 바꿨습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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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니 다음부터 그러면
안된다는 조곤조곤 한 말투로
말씀 해주셨습니다
지인연락없고 인터넷 한번 보세요
낯선사람 연락도 없습니다
이대로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겟네요
저는 인스타팔로워만 캡쳐당해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조금 걱정되네요
인스타는 그나마 다행인게 링크로밖에 못보내서 외국인이 보낸건 잘 안볼때가 많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