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10시 경에 당했습니다


살면서 이런경우는 처음 당하니 너무 어처구니없고 자괴감들고 죽고싶네요 정말
피해금액은 1550만원이고 뭘 해결하고싶어도 계속 전화걸어서 딴짓 못하게 협박 강요하니까 저는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150만원 입금하고 마무리되나 싶었는데 영상 3개 남았다고 개당 150으로450만원을 또 입금하고 은행 입금 내역과정중에 다른 계좌 적금이라든지 그런것까지 유출되서 적금도 해지해가면서 협박 당해 총 1550만원을 지금 피해봤습니다 그러고 아버지란 통화 해서 경찰서에 갔고 그과정에 무대응을 하니 갑자기 실장 밑에 있는 직원 같은 사람이 라인으로 유포안할테니 라인탈퇴하고 실장 번호 차단하라고하네요 일단 경찰서 갔다와서 라인탈퇴까지하고 집에왔습니다
솔직히 믿기도 힘들고 유포 안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피해금액도 24살이라는 제나이에 너무 큰돈이라 이제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돈도 없고 업체에 쓸 돈도 없어요
그리고 라인내용은 직원이랑 사장이랑 바꿔가면서 쓰는것 같네요
한번 돈주면 끝도없이 달라한다는데 얼른 떼버리고 튀는게 상책인듯 합니다 진짜 혹시라도 유포된다 해도 그냥 잠깐의 짐 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최고아닐까요?.. 앞으로는 이런 행동 안하면 됩니다.
결론. 캡쳐할거 다하고 탈퇴하고 신고. 유포되더라도 내 인생이거니 하고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