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필 그 당시에 계좌에 돈이 많아서
눈 딱 감고 이정도면 주면 그만하겠지 하다가
상상초월할만큼 돈 줬네요 바보같이
주면 줄수록 더 호구잡혀서 뜯길거 알면서도
무서움이 너무 커서 계속 줬어요
지금은 업체써서 대응중이에요
인생경험이라하기에는 진짜 말도안되는 금액이라
허무하네요
휴
진짜 누가 이런걸 바보같이 당하나 했는데
진짜 그게 나일줄이야
지금은 돈 쓴것보다 유포될까봐 무서운 내가 더 싫네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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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민 더 기다리면 대처방법 찾아볼걸
호구처럼 그놈들이 깔아놓은 덫을 그대로 바보같이 밟았어요
최초 연락 차단하니 다른거로 연락 오네요 그것도 차단 했습니다.
계속 무대응으로 일관하렵니다.
힘내세요.